생활작가님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힐링바 사용하고 일주일은 써보고 후기 남겨야지 했는데 일주일도 기다릴 필요 없이 정말 대만족입니다.
제가 최근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건강에 좋다는 자료들을 찾아서 공부하고 있었어요. 몸에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 등등 개선할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것만 먹고 있어요^^ 그런데 여태 아무 의심도 안하다가 갑자기 그럼 내 피부는? 내가 쓰는 화장품은? 이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해서 찾아보니 경피독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피부에 바르고 쓰는 샴푸 바디클렌저 화장품 등에 강한 독성물질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서서히 바꾸려고 하던 즈음에 힐링바를 알게되어 구매했는데 일단 향부터 정말 좋더라고요 강하고 묵직한 우디계열의 향을 좋아하는데 화장실에 가득 향이 올라와서 너무 좋았어요. 성분은 진짜 말해뭐해요 ㅋ성분보고... 생활작가님이 얼마나 애쓰셨는지 알거 같더라고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5일 정도 사용했는데 머리결이 더 부드러워진거 실화인가요? 게다가 피부에 로션도 안발랐는데 부들부들한게 좋더라고요 ㅎ 저희 아이도 힐링바로 씻겨주는데 냄새 좋다고 킁킁 거리며 맡더라고요^^ 유럽여행가면 온갖 비누 싹쓸이 해오던 저였는데 힐링바가 이겼어요^^ 저같이 아픈 환자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아니 꼭 쓰셔야만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좋은 제품 만드시고 판매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수술할때 이 힐링바 들고갈겁니다^^